야근 13

야근 야근..야근.............. 야근!!

일주일동안 계속되는 야근!! 예전같으면 업무의 특성상 9월은 여유롭게 업무를 진행해도 되는 시기인데.. 올해는 정말 연초부터 9월에 접어든 오늘까지도 일에 치여 너무 바쁘다. 바쁜건 좋은데.. 바빠도 너무 바빠.. 하루가, 이틀이.. 일주일이 어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흐른다. 야근으로 인한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보다 일상생활이 엉망이 되어 버리는 것이 더 큰 스트레스다. 집안일도... 아이들과의 시간도.. 전혀 생각할 수 없음이 가장 큰 스트레스이고 속상함이다. 흠.. 그래도 어쩌겠어~ 그만두지 않을거면 감수하고 열심히 해 내야지. 언젠가는 마무리가 되고, 야근도 끝나겠지. 그때까지 잘 버텨볼란다.

싸~ 하니 뒷골이 땡기는군요...

싸~ 하니 뒷골이 땡기는군요... 6시 정시 퇴근인데. 7시퇴근, 8시퇴근, 9시퇴근.... 10시 퇴근 11시 퇴근. 12시 퇴근... 결국은.. 새벽 1시 퇴근... 퇴근해서 자는 아이들 얼굴보고 아침에 자는 아이들 얼굴보고 출근하고.. 방학인데도 엄마 바쁘기만 하니 제대로 챙기지도 못하고 함께 하지도 못하네요..ㅠㅠ 계속되는 야근으로 날마다 빡세게 일하다보니... 집안이 엉망이네요.. 어제는 갑자기 뒷골이 싸 ~ 하니 땡기는 느낌이 확 올라오더니, 지금까지 뒷골이 땡기는 기분이 드는군요.. 요즘 주위에서 아픈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그냥 지나치던 예전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어쨌든, 오늘도 완전 치열하게 일해야 합니다. 뒷골땡기는 거... 좀 가라않을까 싶어..잠시 들러..

피곤한 하루를 마치고..

바쁜요즘, 아침일찍 서둘러 치과 검진을 받고, 다시 건강검진센터에 가서 재검진을 하고 왔습니다. 오전을 검진받느라 피곤하고 오후에는 바쁘게 일하며, 늦은 시간까지 일하고 늦은시간에 돌아온 오늘은... 많이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모두들 건강 챙기시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늘 편안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오늘 이시간에 운동을 해야했던 이유~

바쁜일과.. 하루가 너무 피곤하다. 늦은 퇴근을 하고 늦은 저녁을 먹고.. 이곳에서 직장동료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요 달콤한 화이트모카의 유혹에 넘어가고.... 그 댓가로 달님과 철탑이 친구하는 이 늦은 시간에 두배로 운동을 해야만 했다. 왜냐하면.. 난 살을 기필코 떼어내 버리겠다 다짐했으므로.... 휴 힘들다.

너무 바쁘고 힘든 5월... 5월도 끝이 보이는구나~

아~ 5월은 푸르고 상큼한 계절이라는데, 제가 몸담고 있는 직업은... 완전 죽음의 5월이네요. ㅠㅠ 휴~ 그동안 너무 바빠서 블로그가 거의 휴업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출근해서 하루종일 바쁘게 일하고.. 하루를 넘기고 다음날 퇴근하여, 또다시 아침에 출근하고... 한달을 그런 반복된 생활을 하다보니, 어쨌든 일은 마무리가 되어가지만 집안은 엉망이로군요. 아이들 먹는것도 엉망이고.. ㅠㅠ 아~ 이젠 정신좀 차리고 집안일을 좀 해야겠네요. 직장에서 일이 마무리 된다고 해도, 또 기다리는 집안일이 있으니... 쉴날이 없군요. 피곤 자체입니다. 요즘은.. 그동안 팽개쳐진 블로그 이제부터 다시 다듬어보겠습니다. 모두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요즘 하루가 어찌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루의 시간이 어찌 지나가는지... 이제 퇴근하려고 보니 벌써 오늘도 마감해야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네요. 요즘.. 너무 바빠서.. 하루종일 일에 치여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그래도 세상은 여전히 잘 흘러갑니다. 내가 바쁘든... 한가하든.. ㅎㅎ 오늘은 유난히 피곤하군요.. ㅠㅠ 피곤하면 신체부분중에 제일 약한 부분에서부터 신호가 옵니다. 저같은 경우는... 잇몸이 약해서 .. 제가 피곤하다 느끼기도 전에 벌써 잇몸이 신호를 보냅니다.. ㅠㅠ 잇몸이 들뜨기 시작한거죠~ 이럴땐 아무것도 하지말고 바로 쉬어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며칠을 고생하거든요. 얼른 집에가서 푹 쉬어야겠습니다. 저 퇴근합니다~~ 모두들 늘 좋은날 되세요~~

또다시 바쁜일상...아침에 메모한장~

다시 바빠진 일상이 되었답니다. 두배의 일을 해야하므로, 당연히 야근은 필수로 되어버린 하루하루네요. 흠... 야근을 하게 되면 제일 문제가 신랑과 아이들 저녁해결이 문제랍니다. 아침이면 간단하게 준비해놓고 오지만, 제대로 챙겨먹는게 쉬운일은 아닌듯해요. 대충~~ 간단하게 한끼 해결하고는 하죠. 야근해야하는 5월한달동안 잘 버텨주기를 바라면서 아침에 메모한장 남겨놓고 왔답니다. 화창한 봄날처럼 마음도 기분도 화창하게 하루하루 보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짧은 메모한장 남겨놓고 출근한 아침입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늦게 퇴근하면 마주보고 대화할 시간이 없을때는 이렇게 메모를 통해 마음을 전하고, 하고싶은 얘기를 하기도 하고.. 부탁을 하기도 하고.. 꼭 해야할일 당부도 하기도 한답니다. 바쁜하루~ 오늘도 ..

만찬

바쁜요즘 날마다 야근이랍니다. 저녁이면 배는 고픈데, 날마다 먹는 밥은 그것이 그것인지라... 오늘은 특별한 메뉴로 정해 보았어요. 나이가 들어도, 입맛은 우리집 아이들하고 별반 다르지 않답니다. 사무실 직원들 피자먹는데 모두 찬성! 푸짐합니다. 먹어보니 꽤 맛있습니다. 오늘의 선택은 후회하지 않은 메뉴였답니다. 모두들 맛있게 먹고 열심히 일했다는.... ㅎㅎ 배부르게 자~~ 알 먹었습니다!!

저절로 감기는 눈꺼풀을... 어쩌란 말입니까~

연일 계속 되는 야근으로 너무 피곤해진 몸, 쓰러질듯 피곤해도 잠이 오지 않던 며칠이었는데, 일 끝내고 나니 긴장이 풀려서 인지, 어젠 눈꺼풀이 저절로 내려 앉는다.. 하지만, 아침에 자는 얼굴 보고 출근했다가, 잠잘 시간에 들어오게 되니........ 엄마 얼굴 보기 힘들었던 아이들은 모처럼 일찍 들어온 엄마를 가만두지 않는다.. 일찍이래야 어제도 10시에 들어왔건만. 그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하염없이 쏟아내는 딸, 자기가 얘기하고 있는데 오빠가 끼어든다고 삐지고.. 아들또한, 이런저런 얘기 하기 바쁘고 하물며 공부를 하면서도 엄마랑 대화식으로 해야 한단다. ㅠㅠ 신랑은 신랑대로 관심 좀 가져달라고 아우성... 열흘 넘게 세사람이서 밥챙겨 먹고 설거지 하느라 힘들었을테니 이해는 하는데, 열흘넘게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