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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누기/일상이야기

싸~ 하니 뒷골이 땡기는군요...




싸~ 하니 뒷골이 땡기는군요...



6시 정시 퇴근인데.

7시퇴근,
8시퇴근,
9시퇴근....

10시 퇴근
11시 퇴근.
12시 퇴근...

결국은..
새벽 1시 퇴근...

퇴근해서 자는 아이들 얼굴보고
아침에 자는 아이들 얼굴보고 출근하고..
방학인데도 엄마 바쁘기만 하니 제대로 챙기지도 못하고 함께 하지도 못하네요..ㅠㅠ


계속되는 야근으로 날마다 빡세게 일하다보니... 집안이 엉망이네요..






어제는 갑자기 뒷골이 싸 ~ 하니 땡기는 느낌이 확 올라오더니, 
지금까지 뒷골이 땡기는 기분이 드는군요..


요즘 주위에서 아픈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그냥 지나치던 예전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어쨌든,
오늘도 완전 치열하게 일해야 합니다.

뒷골땡기는 거... 좀 가라않을까 싶어..잠시 들러 몇자 적습니다.

바빠서 이웃분들 방문도 못하고... 죄송하네요.

그래도 늘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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