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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누기/일상이야기

너무 바쁘고 힘든 5월... 5월도 끝이 보이는구나~







아~

5월은 푸르고 상큼한 계절이라는데,
제가 몸담고 있는 직업은... 완전 죽음의 5월이네요. ㅠㅠ

휴~
그동안 너무 바빠서 블로그가 거의 휴업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출근해서 하루종일 바쁘게 일하고.. 하루를 넘기고 다음날 퇴근하여, 또다시 아침에 출근하고...
한달을 그런 반복된 생활을 하다보니,
어쨌든 일은 마무리가 되어가지만 집안은 엉망이로군요.

아이들 먹는것도 엉망이고.. ㅠㅠ

아~
이젠 정신좀 차리고 집안일을 좀 해야겠네요.

직장에서 일이 마무리 된다고 해도,
또 기다리는 집안일이 있으니... 쉴날이 없군요.

피곤 자체입니다. 요즘은..

그동안 팽개쳐진 블로그 이제부터 다시 다듬어보겠습니다.

모두들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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