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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누기/일상이야기

요즘 하루가 어찌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루의 시간이 어찌 지나가는지...
이제 퇴근하려고 보니 벌써 오늘도 마감해야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네요.


요즘..
너무 바빠서..
하루종일 일에 치여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그래도 세상은 여전히 잘 흘러갑니다.


내가 바쁘든... 한가하든.. ㅎㅎ







오늘은 유난히 피곤하군요.. ㅠㅠ

피곤하면 신체부분중에 제일 약한 부분에서부터 신호가 옵니다.



저같은 경우는... 잇몸이 약해서 ..

제가 피곤하다 느끼기도 전에 벌써 잇몸이 신호를 보냅니다.. ㅠㅠ

잇몸이 들뜨기 시작한거죠~



이럴땐 아무것도 하지말고 바로 쉬어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며칠을 고생하거든요.

얼른 집에가서 푹 쉬어야겠습니다.




저 퇴근합니다~~

모두들 늘 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