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10

[이문세/가로수그늘아래서면]퇴근길 ..라일락 꽃향기 맡으며../이문세 가로수그늘아래서면 들으며 퇴근

퇴근길에 어디선가 라일락꽃 향기가 맡아지더군요. 꽃향기를 맡으니,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아래서면... 이 생각나서 또 잠시 감상해봅니다. 노래가 너무 좋아서 기분도 좋아지는듯 해요...ㅎㅎ 들어보실래요? (이문세 :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 이 문 세 ---- 라일락 꽃향기 맡으며 잊을수 없는 기억에 햇살가득 눈부신 슬픔 안고 버스 창가에 기대 우네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 떠가는 듯 그대 모습 어느 찬비 흩날린 가을 오면 아침 찬바람에 지우지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 우 우~ 우 여위어가는 가로수 그늘밑 그향기 더하는데 우 우~ 우 아름다운 세상 너는 알았지 내가 사랑한 모습 우 우~ 우 저별이 지는 가로수 하늘밑~ 그향기 더하는데 가로수 그늘아래..

속상함..아쉬움.. 이문세 임시하차..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 날마다 정겨운 목소리로 하루를 시작했었는데, 공연에 집중하기 위하여 6개월동안 임시하차를 한다며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라고 알려주네요. ㅠㅠ 너무 아쉽고 속상하네요. 이문세님, 목소리도 좋고.. 노래도 좋고... 라디오 진행하는것도 너무 좋았는데... 잉잉 속상해요. 내일부터 무슨재미로 하루를 시작해야할까요? 새로 시작하는 DJ는 아직 생소하고 별로..... 속상한 마음을 달래며 이문세의 '서로가' 감상해봅니다. 이문세 : 서로가 길을 걸으며 생각에 잠겼네 그대는 어디에서 무슨 생각하며 살고 있는지 우리는 서로 서로 그리며 살아왔겠지 지금도 서로를 그리며 조그만 소리로 모두 잊었겠지 말하겠지 하지만 이야기 끝나지 않았어 아름다웁지만 서러운 일들이 끝없는 인연속에 미치듯 너를 만나 아름..

너무 힘들고 지칠땐 ... 어떻게 힘을 회복하시나요?

직장생활 하면서 블로그 열심히 하시는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어제부터 기운이 바닥이더니.. 오늘은 완전 컨디션 제로상태입니다. 너무 바빠 날마다 야근이고.. 그래도 할일은 많고.. 집에가서도 편히 쉴 수 없고.. 흠... 이렇때.. 기운 없이 컨디션이 바닥일때도.. 꼭 해야만 하는 일때문에 쉴 수 없을때...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기운을 회복하시는지요? 정말, 하던일 다 덮고 집에가서 푹 자고 싶은 맘 뿐이네요. 힘이 빠지니.. 모든것에 시큰둥해지는군요.. 블로그에 글을 써야지 하는 마음은 가득한데, 행동으로는 그것도 잘 안되는군요.. 정말 날마다 열심히 열심히.. 꾸준히.. 한 두개씩 글을 올리시는 블로거님들...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일때문에도 쉽지 않았지만, 마음도 힘들어지니... 글은 더더욱 ..

이문세/붉은노을 * 빅뱅/붉은노을

제가 정말 좋아하는 가수 이문세 빅뱅도 좋아하지만, 이문세의 노래는 지금까지 오랜시간동안 정말 좋아하고 있는 노래랍니다. 요즘 MBC라디오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 라디오 프로그램을 즐겨 듣고 있기도 하지요. 그런데 오늘아침 라디오에서 '이문세의 붉은노을'과 빅백의 붉은노을이 교과서에 정식으로 등재되었다는 소식을 알려주네요.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축하할 일이어서 노래 올려봅니다. 함께 감상해 보세요~~ (이문세원곡 : 붉은노을) 붉은노을 붉게 물든 노을 바라보면 슬픈 그대 얼굴 생각이나 고개 숙이네 눈물 흘러 아무 말 할 수가 없지만 난 너를 사랑하네 이 세상은 나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그 세월 속에 잊어야할 기억들이 다시 생각나면 눈감아요 소리 없이 그 이름 불러..

이문세/사랑은 늘 도망가(욕망의불꽃 ost) 오늘은...노래 한곡 올립니다.

오늘은.. 너무 바빠 글을 쓰지 못해 좋아하는 노래 한곡 올립니다. 제가 아주 오랫동안, 지금도 쭈~~욱 아주 좋아하는 가수 중 한사람입니다. .이 .문 .세 콘서트는 열심히 하는데, 음반을 발표하지 않아서 가장 최근 곡이 이곡이네요. '사랑은 늘 도망가' 욕망의 불꽃 드라마에 삽입되어 알려지게 된 곡이죠. 함께 들어 보실래요? ( 사랑은 늘 도망가 - 이문세 )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 게 참 쓰린 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 지더라 이별이란 게 참 쉬운 거더라 내 잊지 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쫓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우린 제법 안 어울려요~~ ㅎㅎ

라디오 프로그램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 에서 미니 음악회라고 하는데, 타이틀이 '우린 제법 안 어울려요~" 전혀 어울리거 같지 않은 가수 두분을 모셔서 미니 음악회를 합니다. 오늘은 남진 과 윤종신. 안어울릴듯 한데, 아주 잘 어울리고 두분의 노래도 무지 좋네요. 남진님, 윤종신의 노래중에 제목이라도 아는거 있냐는 문세님 질문에 모릅니다!! 간단명료하게 대답하시네요. ㅎㅎ 모른건 모른다고 해야한다며... ㅎㅎ 재밌네요. 윤종신님은 어렸을적 남진님 노래 들으며 자랐다는데.. ㅎㅎ (윤종신 : 본능적으로) (남진 : 빈잔) 즐감 하셨어요??

/이문세 옛사랑/아이유 옛사랑/

오랫동안 좋아하는 가수, 이문세~ 그냥 허물없이 대화하듯 하는 정겨운 목소리도 좋고.. 편안하게 노래하는 목소리도 좋고.. 방송하면서 늘 한결같은 모습도 좋고.. 이 모든것이 합해져서 노래에 담아내는 그 모습이 좋아서 나또한 한결같이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이문세 : 옛사랑) 옛 사 랑 - 이문세-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빈 하늘밑 불빛들 켜져가면 옛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나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 모습 모두 거짓인가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 거리 흰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