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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누기/일상이야기

야근 야근..야근.............. 야근!!


일주일동안 계속되는 야근!!

예전같으면 업무의 특성상 9월은 여유롭게 업무를 진행해도 되는 시기인데..

올해는 정말 연초부터 9월에 접어든 오늘까지도 일에 치여 너무 바쁘다.

 

바쁜건 좋은데..

바빠도 너무 바빠.. 하루가, 이틀이.. 일주일이 어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흐른다.

야근으로 인한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보다 일상생활이 엉망이 되어 버리는 것이 더 큰 스트레스다.

 

 

집안일도... 아이들과의 시간도.. 전혀 생각할 수 없음이 가장 큰 스트레스이고 속상함이다.

흠..

그래도 어쩌겠어~

그만두지 않을거면 감수하고 열심히 해 내야지.

언젠가는 마무리가 되고, 야근도 끝나겠지.

그때까지 잘 버텨볼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