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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함..아쉬움.. 이문세 임시하차..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

날마다 정겨운 목소리로 하루를 시작했었는데,

공연에 집중하기 위하여 6개월동안 임시하차를


한다며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라고 알려주네요. ㅠㅠ





너무 아쉽고
속상하네요.


이문세님,
목소리도 좋고..
노래도 좋고...
라디오 진행하는것도 너무 좋았는데...

잉잉 속상해요.
내일부터 무슨재미로 하루를 시작해야할까요?
새로 시작하는 DJ는 아직 생소하고 별로.....


속상한 마음을 달래며
이문세의 '서로가' 감상해봅니다.






이문세 : 서로가


길을 걸으며 생각에 잠겼네
그대는 어디에서 무슨 생각하며 살고 있는지
우리는 서로 서로 그리며 살아왔겠지
지금도 서로를 그리며 조그만 소리로
모두 잊었겠지 말하겠지
하지만 이야기 끝나지 않았어
아름다웁지만 서러운 일들이
끝없는 인연속에 미치듯 너를 만나
아름다운 별을 찾아 함께 가자고 했어
모든걸 잊었는데 모든게 변했는데
아름다운 별을 찾아 다시 만나자했어


길을 걸으며 또 생각을 했지
나는 왜 쫓기듯이 너를 생각하며 살아왔는지 음~
많은 시간을 지나 왔는데 지금도 서로를 그리며
조그만 소리로 모두 잊었겠지 말하겠지
하지만 이야기 끝나지 않았어 아름다웁지만
서러운 일들이 끝없는 인연속에 미치듯 너를 만나
아름다운 별을 찾아 함깨가자고했어
모든걸 잊었는데 모든게 변했는데
아름다운 별을 찾아 다시 만나자했어
끝없는 인연속에 미치듯 너를만나
아름다운 별을 찾아 함께가자고했어
모든걸 잊있는데 모든게 변했는데
아름다운 별을 찾아 다시 만나자했어



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