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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우린 제법 안 어울려요~~ ㅎㅎ 라디오 프로그램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 에서 미니 음악회라고 하는데, 타이틀이 '우린 제법 안 어울려요~" 전혀 어울리거 같지 않은 가수 두분을 모셔서 미니 음악회를 합니다. 오늘은 남진 과 윤종신. 안어울릴듯 한데, 아주 잘 어울리고 두분의 노래도 무지 좋네요. 남진님, 윤종신의 노래중에 제목이라도 아는거 있냐는 문세님 질문에 모릅니다!! 간단명료하게 대답하시네요. ㅎㅎ 모른건 모른다고 해야한다며... ㅎㅎ 재밌네요. 윤종신님은 어렸을적 남진님 노래 들으며 자랐다는데.. ㅎㅎ (윤종신 : 본능적으로) (남진 : 빈잔) 즐감 하셨어요?? 더보기
/이문세 옛사랑/아이유 옛사랑/ 오랫동안 좋아하는 가수, 이문세~ 그냥 허물없이 대화하듯 하는 정겨운 목소리도 좋고.. 편안하게 노래하는 목소리도 좋고.. 방송하면서 늘 한결같은 모습도 좋고.. 이 모든것이 합해져서 노래에 담아내는 그 모습이 좋아서 나또한 한결같이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이문세 : 옛사랑) 옛 사 랑 - 이문세-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빈 하늘밑 불빛들 켜져가면 옛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나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 모습 모두 거짓인가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 거리 흰눈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