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나누기/일상이야기

병문안 다녀오며 건강검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일상에서 행복찾기 2011. 12. 19. 23:54


병문안 다녀오며 건강검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지난번에 글을 올렸었는데..
시누남편이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제가 대장암이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한 후

시누남편이 건강검진을 통해 대장에 용종이
발견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었거든요.

지방에 거주하시는 두분인데,
대장의 용종이 너무 커서 큰병원으로 가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서울에 있는 종합병원으로 오게 된 것이지요.

아침일찍 올라와서 오늘 병원에 입원하고,
내일 일찍 수술을 하신다고 합니다.

병원에 가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또 한번 강조하는 부분은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한다는것입니다.
건강검진으로 발견된 용종이 아직 암 단계까지는 가기 전이라고 하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시간이 조금 더 지난 다음에 발견 되었다면 혹시라도 암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다는것이지요.

정말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미리미리 건강검진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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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직장의 일도 많고.. 병문안 다녀오며... 하루를 참 분주하게 보낸탓인지..
현재 너무 피곤한 상태입니다.

글이 좀 가볍게 표현되는 부분이 있더라고 양해바라며,
건강은 늘 건강할때 잘 관리하시길 당부드리며 오늘은 짧은 글로 마무리 합니다.

좋은밤 되시고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