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나누기/일상이야기

버려진 휴대폰들...ㅠㅠ

일상에서 행복찾기 2011. 11. 29. 11:47




요즘은 많은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죠..

어른들은 물론이고,
학생들까지도...
심지어 초등학생까지도 고가의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는거 보면..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도 필요에 의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일반폰고장나서 교체) 있긴 하지만...
일반폰을 구입하려고 해도 예전처럼 종류도 다양하지 않고
오히려 더 비싼 느낌입니다..

결국 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만드는 통신사들의 전략에 넘어가게 되어있는듯합니다.ㅠㅠ

얼마전에 고등학생 아들에게 스마트폰으로 바꿔주고나니..(핸폰이 고장나서 어쩔수 없이 교체..)
이번엔 딸의 핸폰이 또 고장이네요.

그런데.. 아직 초등학생인 딸에게 스마트폰을 해주기엔 너무 부담스럽군요..
무료폰을 하자니 요금제가 부담스럽고...  요금제에서 자유롭자니.. 기계값이 부담스럽고...

일반폰은 고를정도의 상품이 나오지도 않을뿐더러 가격도 비싸군요..ㅠㅠ




예전에 고장나서 버려진 휴대폰들...

수명이 짧은건지.. 애들이 너무 험하게 다루는건지... 이건 뭐 2년을 채 넘기지 못하네요.

울딸 핸폰 어찌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날씨가 어두컴컴... 비도 오고...
기분도 우울하네요.................!!


늘 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