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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누기/일상이야기

일단 이쁘면 카메라에 담는 딸~








지난주말 시댁에 가서

점심먹고 간식으로 챙겨준 방울토마토입니다.





 

딸은
그림에 관심이 참 많답니다.
시간만 나면 그림을 그리지요.

그림 못지 않게 사진에도 관심이 아주 많답니다.
그리고
음악에도...











 

그러고 보니 모두 예술쪽으로 관심이 있네요.

일상생활에서 예쁜모습이나 특별하거나...
관심거리가 생기면

무조건 휴대폰으로 찍습니다.







 

주말에 간식으로 내놓은 방울토마토를
한개 입에 물고 또 찍더군요.

참 예쁘게 나왔네요.
맛있어 보이죠?







 

윤기가 반짝반짝 ~
싱싱해 보이네요.




 







 

방울토마토 한접시를 놓고
이리 찍고 저리 찍고..
아주 열심히 찍습니다.









 

모습도 가지가지~
많이도 찍습니다.







덕분에 아주 싱싱하고 예쁜 모습의 방울토마토를 보고 있네요.
방울토마토 한접시로 작품을 만들어 냅니다.
사진 찍을때의 모습을 보면 나름 아주 신중하고 진지해보입니다.

아직 초등학생인데,
관심사가 아주 다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