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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누기/일상이야기

분명 꽃피는 삼월인데.. 모습은 겨울이네요..









 

주말에 모처럼 자전거도로를 걸었답니다.

분명,

꽃피는 삼월인데,

모습은 황량하기그지없네요..

삭막하죠?

 

 

 

 

 


 

자전거 도로 주변 모습이랍니다.

멀리 보이는 산도 아직은 삭막한 모습이고..

땅도 아직은 겨울모습이네요.





시골 기차길 옆 모습같죠?

저멀리 보이는것은 1호선 전철이랍니다.

그 모습도 왠지 을씨년스럽군요..



모처럼 자전거도로를 걸으면서

시원한 바람을 느끼고 온 주말오후였답니다.





주말 잘 보내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