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어린이날

어린이날 냥이는 심심해요~ 다들 어디갔냥~~ 어린이날 냥이는 심심해요~ 다들 어디갔냥~ 어린이가 없는 가정은 그냥 휴일을 보내고 계시겠지요?아침에 나가보니 산에 가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저는 오늘 약속이 있어서 산행을 못하고 그냥 바쁘게 보낸 하루였습니다. 집에 오니 냥이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어린이날에 냥이는 심심해요, 다들 어디갔다오냥~~ 하는 것처럼 부비부비 하며 반겨줍니다. 심심한 냥이가 박스에 들어갑니다. 박스를 좋아하는 냥이는 심심할 때마다 박스에 들어가 숨어요.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냥이랑 오래 지내다 보니 울음소리로 뭘 원하는지 어느 정도는 파악이 되더라고요. 아이들 키울 때 울음소리로 아이의 상태를 파악하듯이, 냥이도 울음소리로 상태를 파악하기도 합니다. 심심할 때 놀아달라는 울음 배고플 때나 좋아하는 간식을 원할 때 높은.. 더보기
뚝섬유원지'어린이날 기념 병아리떼 쫑쫑쫑'벼룩시장 서울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뚝섬 아름다운 나눔장터에서 어린이가 직접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판매하고 수익금으로 장애 어린이를 돕는 어린이 벼룩시장 '병아리떼 쫑쫑쫑'을 열었습니다. 자원의 재사용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 뚝섬 나눔장터는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시와 아름다운가게 공동 주최로 5월 5일(목) 낮 12시부터 4시까지 한강뚝섬유원지 광장에서 열렸답니다. 아버님과 딸아이 그리고 신랑과 함께 구경을 갔었답니다. 여름이라고 느낄 정도로 뜨거운 햇볕아래 아주 많은 사람들이 정말 다양한 물건을 가지고 나와서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 수익금의 50%는 기부를 한다고 하니, 돈의 소중함도 느끼고, 나눔도 실천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거 같아요. 기회가 되면 딸이랑 함께 참여해보고 싶더군요. 엄마와 아이가 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