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복많이 받으세요 4

새해 첫날 잘 보내셨어요?

새해 첫날 잘 보내셨어요? 새해 첫날이 일요일이어서 평범한 일요일처럼 생각되기도 하더군요. 오늘은.. 가족과 친구가족들과.. 산에 다녀왔답니다. 날씨가 추울까 염려했지만, 생각보다 많이춥지 않아서 산행하기 좋았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의 아이들과 우리집 아이들.. 나이가 같은데도 참 어색해 하더군요. 어렸을적엔 참 친하게 잘 지냈는데... 학교다니며 서로 만나기 힘들어지니 어색해 하더군요. 앞으로는 좀 더 자주 만날 수 있도록 해봐야겠네요. 조금 어색해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의 만남과 산행은 아주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엔 함께 복 많이 받아요~~

새해엔 함께 복 많이 받아요~~ 2011년 마지막밤입니다. 늘 맞이하는 하루의 모습이지만... 그래도 뭔가 매듭을 짓고, 새로운 마음을 다지며.. 내일부터는 그래도 뭔가 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고, 내일부터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더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고.. 올해 마지막 밤을 보내며, 올해 이루지 못해 아쉬운 일들은 새해엔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평범함이 가장 큰 행복이라는 말도 있듯이, 한편으론 늘 변함없이 평범한 일상이 계속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고.. 음.... 아닌듯 하면서도 한해를 보내는 오늘밤이 왠지 생각이 많아지는군요. 여기 오시는 모든분들 새해 건강하고 늘 좋은일 가득한 새해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