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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누기/일상이야기

피부알러지 알레르기 치료방법 며칠전 주사를 맞은게 부작용이 생겼다. 피부에 맞지 않는지 피부알러지, 피부알레르기가 생겨서 고생하고 있다. 예전에 원인없이 피부묘기증이라고 생겨서 고생하다가 해독쥬스를 마시고 많이 좋아진 경험이 있는데, 다시 해독쥬스를 먹어야할까. . 피부가 옷이나 가방에 접촉하면 더 심해지고, 가만히 있어도 피부가 부풀어 오르고 알레르기 약을 먹어도 완전히 가라 앉지않는다. ㅠ 피부알러지 알레르기를 치료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더보기
휴식, 친구가 있어 행복한 날 잠깐의 외출~ 나에겐 휴가를 다녀온 듯 한 느낌이다. 나설 때 비도 오고 습하고 더워서 잠시 망설이기도 했지만, 나서길 잘했다는 생각! 역시 가지 않으면 얻을 수 없는 것. 여유롭게 앉아 사람 구경하는 갈매기떼~ 사람들은 또 모여있는 갈매기와 바다를 구경하고~ 지는 해는 예쁜 노을을 만들어주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마음도 예뻐져~ 천천히 느긋하게~ 바다도 지는 해도 사람들도 갈매기도 모두가 여유롭기만 한 모습들이다. 그곳에 친구가 있어 좋고 친구를 보러 갈 수 있어 더 좋고 만나서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누군가가 나와 함께 해준다는 것은 정말 큰 행복이야. 대단한 일을 하지 않아도 대단히 좋은 곳을 가지 않아도 온전히 같은 시간을 함께 해준다는 것은 정말 고맙고 행복한 일이야. .. 더보기
노원역맛집 서봉돈가스 노원옛날돈가스집 오랫만에 이쁜딸과 외출~ 돌아오는 길에 배고프다는 딸을 위해 옛날돈가스집을 가보았다. 정말 푸짐한 돈가스 노원역에 위치한 서봉돈가스~ 옛날돈가스라고 해서 기대잔뜩했는데 제 입맛이 바뀐것인지 예전의 그 맛은 아니었지만, 두툼하고 맛있는 돈가스였다. 그냥 요즘 흔히 먹을 수 있는 돈가스라고 생각하면 될듯. 새로운것은 실내인테리어가 옛날의 추억돋는 모습이라는거~ 새로웠다. 옛날 그 시절의 물건들도 진열되어 있고 사진과 신문스크랩 등 정말 추억돋는 옛날 모습이었다. 뜻밖의 모습에 옛날 생각하며 추억속에서 저녁을 먹게 되었네. 노원역 옛날돈가스 색다른 분위기를 느켜보고 싶다면 한번쯤은 가볼만 한곳으로 추천. 추억돋아 좋았다. 더보기
신설동 세계맥주집 쏠래비어/직장인모임장소 직장생활하며 퇴근후 맥주한잔은 하루동안의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시간, 동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다. 저녁식사겸 시원한 맥주한잔 하기 좋은곳 신설동 세계맥주집 "쏠래비어" 다녀왔다. 한번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또 가게된 쏠래비어의 해물떡볶이 진짜 맛있게 맵고 쫄깃쫄깃한 오뎅과 떡이 입맛 당기는 맛, 정말 맛있었다. 강추! 저녁을 먹지 않아서 추가로 주문한 고르곤졸라피자, 피자는 솔직히 밋밋한 맛. 그냥 보통의 맛이었다. 그래도 깨끗하게 다 먹음~ ㅎㅎ 술을 많이 마시지 않아서 골고루 입맛대로 고른 주류~ 코로나, 자몽에이슬, 카스, 칵테일까지. 안주라기보다는 저녁식사로 먹게 된 해물떡볶기와 고르곤졸라피자~ 입가심으로 마셔준 주류~ 수다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맛있게 먹어줘 고맙다며 사장님께서 선물해.. 더보기
모임하기 좋은곳, 어반가든! 바쁜 일상속 작은여유~ 친구들 만나 수다시간. 정동길에 위치한 정원레스토랑 '어반가든' 분위기 좋고 음식도 맛있고 와인맛도 좋았던 곳~ 가끔은 이런 분위기도 좋으네. 시간가는줄 모르게 한없는 수다가 이어지는 밤으로 많이 웃고 즐거웠던 시간이었네. 누구를 만나고 어디를 가고 무엇을 먹고 평범한 일상의 시간이 새삼, 모두가 다 소중함을 느끼는 요즘. 좋은사람, 좋은시간, 그냥 좋다. 더보기
사패산 도봉산행~ 가까이 있어도 처음 가본 사패산~ 바위가 너무 멋지고 산행코스도 마음에 들어서 좋았다. 바위가 공중에 떠 있는듯 보이는 참 신기하고 멋진 바위~ 눈쌓인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바람이 찼지만, 산행하기엔 좋은 날씨~ 응달엔 빙판으로 조심해야 했고 낙엽이 쌓인곳도 숨겨진 빙판으로 위험하다. 구간마다 다른, 양지는 따스한 봄날같고 음지는 빙판으로 위험하고 아직 눈이 그대로인 곳은 뽀드득 뽀드득~ 조심스럽게 즐겁게 행복하게 사패산에서 도봉산까지 아주 만족스런 산행이었다. 산행은 늘 즐거움과 에너지를 준다. 참 좋다. 더보기
투덜거리던 일상에 감사~ 바쁘다. 많이 바쁜요즘, 시간이 지나고 보면 왜 그렇게 투덜대며 보냈을까. . 생각이 든다. 바쁠땐. . 정말 힘드니까. 힘들고 지치니까 투덜거림이 많아지고 짜증도 많아지고 예민해지기도 하고.. 몸이 건강하지 못할때를 생각하면, 지금의 모든것을 감사함으로 여겨야 하는데 금새 잊어버린다. 건강하게 내가 해오던 일을 내가 할 수 있음에~ 그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이다. 일이 많다는것은 그만큼 해낼 능력이 된다는것이고 아직도 내가 할수 있다는것은 나에게 일할 능력이 살아있음이고. .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퇴근길에 느끼는 일상의 소중함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도 감사하게 마무리 하고파~ 늘 감사함을 잊지말기를. . 더보기
새해를 맞으며~ 새해를 맞으며~ 지난 한해는 정말 빨리 보내고픈 한해였어요. 갑작스럽게 암이라는 존재를 알게 되고, 암을 치료하고 이겨내기 위한 노력으로 참 힘겹게 보낸 시간들.. 아직도 힘든 시간들은 이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큰 힘을 얻을 수 있었던 한해.. 나보다 더 날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많음에 참 감사하기도 했던 시간들. 새해는.. 더욱 더 건강해지는 한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라는... 아주 식상한 말~ 이말은 몸이 아프고 나서야 절실하게 실감하며 후회하게 하는듯 합니다. 건강은 자신있다며 소홀하다가, 갑작스레 아프게 되니 더 큰 좌절감을 맛보기도 하는듯 해요. 평소에 아프지 않다가.. 크게 아프게 되니.. 올해는 건강부터 챙기며, 스스로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