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나누기/일상이야기

친구의 햄스터를 하룻밤 맡아주기

사용자 일상에서 행복찾기 2011. 1. 31. 12:10








딸의 친구가 오늘 이사를 한단다.

친구가 햄스터를 기르는데,


이사하느라 복잡해서 하루만 맡아달라는 부탁을 받았단다.

그래도 되냐고 전화를 해온 울딸,


뭐든 애완동물 을 키우고 싶어서 안달하는 울딸,

그래~

하룻밤이니 그렇게 해라 했더니 좋아 죽는다.



어제밤 친구집에 가서 햄스터를 데리고 오는데,

햄스터가 총 4마리인데,


함께 두면 싸우고 물고 해서 집을 각각 해주었다며

햄스터집이 4개가 우리집으로 이사를 왔다.








ㅎㅎ

와서보니,

별 관심도 없고

키우는것도 싫어했었는데... 노는 모습을 보니 꽤 귀엽기도 했다.

애들이 좋아할만도 해 보인다.



흠~

그래도 우리집에서 애완동물 키우는건 힘들어~

라고 난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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