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나누기/일상이야기

그림만 좋아하는 이쁜딸~ 어쩌면 좋죠?

일상에서 행복찾기 2011. 1. 12. 10:30





아직 초등학생인 딸,


날마다 시간만 되면 그림그리기가 일입니다.


다른 학과 공부는.....


그야말로 정말 기본만 하는,


어쩔 수 없이 하는것처럼 정말 딱 기본만 합니다.



그리고 모든 시간을

만화그리기

그림그리기에 올인합니다.

너무 그림에 메여 있어서 못하게 한다고 협박(?)을 하기도 해보지만,

쉽지 않습니다.


특히나 방학이라,


집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은 더더욱 푹 빠져 지낸답니다.

한번 그림을 그리면 시간조절이 힘든 울딸...

어떻게 해야할까요???

방학중에 뒤떨어진 과목 성적향상의 시간으로 하자고 굳게 약속을 했건만....

이건 뭐~

계획은 세울때 뿐이고 흉내만 낼 뿐, 전혀 실천이 되지 않고 있네요.

 




 상상화 (미래의 바다속 생활모습) : 이쁜딸 그림



위의 그림은 딸이 색연필로 그린 그림입니다.

상상화를 그린건데,

설명을 들어보니,

미래의 생활모습인데, 바다속에 또 다른 도시가 건설되어 육상에서와 같이

생활 할 수 있는 
모습을  그렸답니다.

제가봐도 자랑하는듯 하지만,  초등생치고 그림은 참 잘 그립니다.

그런데 너무 빠져 있는게 걱정이 되는군요..

울 딸 어쩌면 좋죠??
(울딸  자기 그림 올린다고 화냅니다. 내리라고 협박당했습니다.ㅠㅠ)





 
공부도 잘 하면서 그림도 잘 그리면 좋을텐데... :  수학공부 잘하는 방법 찿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