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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증후군 없는 행복한 명절이 되기 위하여~

일상에서 행복찾기 2013. 9. 11. 06:00



명절증후군 없는 행복한 명절이 되기 위하여~

 

추석이 벌써 다음주로 다가왔네요~

너무나 더운 여름으로 고생스런 날들을 보냈는데.. 어느새 가을바람이 불어와

요즘은  날씨가 정말 맘에 듭니다.

추석이나 설이 되면 주부명절증후군과 더불어 요즘은 남편들이 겪는 명절스트레스도 장난이 아니더군요.

추석명절증후군 없이 온가족이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명절증후군.. 주부나 남편들의 명절증후군을 떨쳐버릴 수 있는 현명한 행동을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주부명절증후군 없는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행동

1. 나의 배우자와 같은 편이 되어줍시다.

아내는 남편에게 많은 하소연을 합니다.  남편에게 하소연하는 아내가 기대하는 대답은 그저 따뜻한

말 한마디입니다.  남편이 내 말에 귀을 귀울이고 들어주며 지지할때 아내는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얻습니다. 남편은 아내의 편, 아내는 남편의 입장과 같은 편이 되어주도록 합시다.

 

 

 

 

2, 양가 부모를 동등하게 대합시다.

남편이나 아내가 자신의 부모만 챙긴다는 인상을 받게되면 상대배우자는 많은 서운함을 느끼고

심하면 부부싸움까지 하게 됩니다.  특히, 양가 부모에게 드리는 선물은 되도록 공평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본가나 처가, 또는 시댁이나 친정에 머무르는 시간도 비슷하게 맞추는것이 좋습니다.

 

 

 

 

3, 적극적으로 배우자를 격려하고 칭찬합시다.

결혼했으면 명절에 하는 일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세요?  물론 당연한 일일지라도

결혼해서 시댁이나, 처가에서 힘들게 일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아내나 남편이 본인들이 자란

본가나 친정이 익숙한 반면 상대 배우자는 불편하고 어색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명절증후군을 없애는 방법, 수고했어~, 우리 부모님께 잘해줘서 고마워~... 등등..

배우자에게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맙시다.

 

 

 

 

명절증후군 없는 행복한 명절이되기 위한 행동요령을 정리해보았는데요,

주부명절증후군 못지 않게 남편들의 명절 스트레스가 심한다고 합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명절이 되면 남편들에게 찾아오는 스트레스는 장거리운전및 교통체증이 1위를 차지했구요,

고부 또는 장서갈등이 2위, 아내의 잔소리가 3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명절증후군을 겪으며 아내와 남편 뿐 아니라  온 가족이 피곤한 명절이 되지 않도록

서로서로 배려하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