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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제선택요령]자외선차단제 알고 사용하세요/자외선차단제사용법

일상에서 행복찾기 2011. 7. 1. 23:58





[자외선차단제선택요령]자외선차단제 알고 사용하세요/자외선차단제사용법


뜨거운 여름이 다가오면서 더욱더 신경쓰게 되는 피부,
피부보호를 위해 자외선차단제 많이 사용하시죠?
자외선차단제 사용하실때 사용법과 효과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사용해야겠습니다.
참고하시라고 간단하게 정리해봅니다.


자외선은 여름에 가장 높다??


흔히 자외선은 땡볕 더위가시작되는 7~8월에 가장 높을것으로 생각하지만,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5~6월과 9월에 더 높다. 특히 이시기에 골프장, 들판, 해변등을 찾는다면 직사광선을 막을만한 가림막이 없어 더 큰 피해에 노출된다.  따라서 이를 예방하는 피부관리가 필요하다.

자외선은 오전9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하루 조사량의 70%가 내리쬔다.  햇빛에 민감하거나 기미가 많은 사람은 이 시간대에는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는것이 좋다.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면 자외선에서 안전하다??


자외선차단제는 자외선때문에 얻는 손상을 50%정도 줄여준다.
이런 문제 때문에 2008년 유럽공동체외 유럽화장품연합회에서는 자외선차단제에 경고표시를 넣으라고 했다.
따라서 햇빛이 강해지는 실외로 나갈때에는 긴 소매옷이나 모자, UV코팅이 되어 있는 선글라스 등을 챙긴다.



자외선차단제는 기초화장의 가장 마지막에 바른다??


맞는말이다.
메이크업 전 기초단계의 가장 마지막 단계로 자외선차단제를 바른다.
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데이로션이나 파운데이션, 팩트에는 자외선 차단성분이 이미 포함되어 있는것이 많다. 이럴때는 마지막에 바르는 차단제에 UVA 차단성분이 들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립스틱, 립글로스 때문에 자외선이 더 많이 흡수된다??


입술에는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멜라닌이 없기 때문에 좀 더빨리 늙고 암 발병 위험성이 높다.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매일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사람도 자외선에 의해 입술이 상처받는다는 사실은 미처 생각하지 못한다.
입술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자외선차단성분이 함유된 립밤을 매일 아침 립스틱이나 립글로즈 밑에 발라준다.  특히 아랫입술은 햇빛 노출에 가장 취약한 부위이므로 더 꼼꼼하게 바른다.



자외선차단지수는 높을수록 좋다??


SPF뒤에 붙는 숫자는 지속시간을 의미한다.
SPF의 뜻은 오직 UVB의 차단만을 의미한다.  따라서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하는 제품을 구입한다.
홍반발생에 필요한 자외선의 양을 막기 위해서라면 SPF20정도면 충분하다.
씻겨나가는 양이나 필요한 양만큼 충분히 바르지 못하는 것을 감안하면 SPF 30~40정도의 제품으로 선택한다.



파우더나 스프레이 타입은 자외선차단 효과가 로션타입보다 크다??
 

스프레이 타입이나 파우더타입은 바르는 도중 공기중으로 날라가는 양이 많고, 피부에 흡수되는 양이 적기 때문에 밀착력이
높은 로션타입보다 성능이 떨어진다.  하지만 메이크업 후라면 이런타입이 용이하다. 

가장좋은건 로션타입이지만 스틱이나
스프레이, 파우더타입은 휴대가 편하며 사용감이 가벼우므로 덧바를 때 사용한다.



남자는 귀 뒤, 여자는 목 뒤까지 바른다??


자외선차단제를 바를 때 잊기 쉬운 부위가 있다.
여자는 목, 손등까지 챙겨발라야 하고, 짧은머리의 남자는 귀까지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귀 뒤는 완만한 곡선이 있어 햇빛이 한곳으로 모이기 때문에 피부암 발생 위험성이 높다.
뼈가 돌출된 부분은 두세번 덧바르고, 얼굴 경계선과 곹방울 옆은 잘 지워지므로 역시 신경써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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