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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벌레퇴치법]여름철에 많은 벌레 퇴치법/바퀴벌레 모기 파리

일상에서 행복찾기 2011. 6. 26. 06:30






 
 [여름철벌레퇴치법]여름철에 많은 벌레 퇴치법/바퀴벌레 모기 파리


여름철에 많은 벌레들을 퇴치하는 방법들을 정리해 보았어요.
바퀴벌레, 파리, 모기... 등등..
여름이면 초록으로 물들어 좋기도 하지만,
또 싫은 벌레들이 많아져서 신경쓰이는 일이기도 하죠.
정리해볼까요?


 
◈  모기        










여름이면 대표적인 벌레가 모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기 퇴치하는 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 말린오렌지 & 레몬껍질

바싹말린 오렌지 껍질이나 레몬껍질을 모아 태우면 살충효과로 인해 파리나 모기가 가까이
오지 않는다.
자기전에 아이의 팔, 다리에 레몬즙을 발라주는것도 효과적이다.
레몬즙을 바르고 난 다음날 아침에는 몸을 깨끗하게 닦아낸다.



* 말린쑥
말린쑥 한줌을 찻잔 위에 놓고 모기향을 피우듯 태우면 쑥이 타들어가면서 나는 향 때문에
파리나 모기가 잘 모여들지 않는다.
날벌레도 쫓고 집안에 은은한 향이 퍼져 방향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 허브 등 모기 없애는 식물
박하, 라벤더, 제라늄, 구문초, 야래향 등은 모기가 싫어하는 향이다.
허브종류는 물에 우려 목욕할때 사용하고, 구문초의 잎과 줄기등은 말려서 베개속에 넣어보자.
향이 베어나와 모기의 접근을 막을 수 있다.  공간이 좁다면 식충식물로 활용해본다.

파리, 모기는 물론이고 거미, 개미같은 작은 곤충까지 먹는다. 
다만 식충식물이 하루에 먹는 벌레의 양이 많지 않다.

거실에 10개 이상의 식충식물을 키워야 어느정도 살충효과를 얻을 수 있다. 
라벤더에는 모기가 기피하는 성분이 있어 예부터
방충제로 쓰여왔다.

거실이나 창틀에 라벤더 화분을 놓거나 라벤더 오일을 집안 곳곳에 뿌린다. 다 쓴 전자모기향 매트에 라벤더 오일을 한두방울
떨어뜨리면 천연 전자모기향이 된다.  라벤더 향이 나는 향초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토마토주스

1.5리터 용량의 페트병을 반으로 잘라서 토마토주스를 담고 페트병을 검은 종이로 감싼 다음 구석에 두면 모기 함정 역할을 한다.





파리








* 설탕. 시럽
설탕과 시럽을 물에 끓여 길게 만든 갈색 종이에 붙여 놓으면 무독성 파리 유인물이 된다.
유인한 파리는 파리채를 이용해 잡는다.



* 물을 담은 투명 비닐장갑

파리가 많은 집은 투명한 비닐장갑에 물을 채워 매달아 둔다.
파리는 비닐장갑에 비친 여러개의 자기 모습을 보고 천적인 줄 알고 도망가기 때문에 파리를 쉽게
쫓을 수 있다.






쌀벌레와 개미









* 붕산과 설탕이나 박하
설탕이나 박하중 하나를 골라 붕산과 각각 반씩 섞어 개미가 집안으로 들어오는 통로에 둔다.
붕산은 독성이 강하므로 어린이나 애완동물이 접근하는 장소에 놓지 않는다.


* 마늘과 붉은고추
깐 마늘이나 붉은고추를 쌀통에 넣어두면 매운 냄새 때문에 쌀벌레가 생기지 않는다.






바퀴벌레








* 은행잎
은행잎에는 살충, 살균 작용을 하는 '플라보노이드'성분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각종 벌레의 유충, 곰팡이, 바이러스 등을 죽이거나 억제한다.
은행잎을 양파망에 넣어 씽크대, 신발장, 장롱 속 등 습한곳에 걸어두면 바퀴벌레를 제거할 뿐 아니라
실내습기도 제거한다. 잎이 눅눅해지므로 가끔 꺼내 말린 후 넣어둔다.

* 붕산
붕산과 물을 섞어 되직하게 만든 후 바퀴가 들어오는 부근에 놓으면 바퀴벌레의 접근을 막을 수 있다.
붕산은 약국에서구입할 수 있다.

* 김 빠진 맥주나 음료수
함정을 만들어 잡는 방법도 잇다
빈병에 김 빠진 맥주나 단맛나는 음료를 약간 넣어두면 냄새를 맡고 바퀴벌레가 병 속에 들어간다.
바퀴벌레는 병 속에 드어가면 나오지 못한다.




늘 건강하고 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