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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누기/일상이야기

이쁜딸, 그림도 잘그려~~ ^^





 이쁜 딸이 그린 그림이다.
요즘 사춘기에 접어든건지, 예민하고 날카롭다.
아직 초딩인데 사춘기가 너무 빨리 온거 아닌지...

뭐든 잘 하다가도 심통을 부리기 일쑤고...
그래도 이렇게 잘 그린 그림 가져와서 보여줄때면 그저 예쁘고 기특하기만 하다.

(아파트 산책로를 그린 모습)



 
아파트 주변 산책로를 보면서 그렸다는데,
꽃피는 봄의 모습을 그렸다면 더 예뻤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래도 참 잘 그렸죠?







                                                     

산책하다가 잠시 쉬면서 휴식을 취하면 좋을 모습이죠?
다시봐도 너무 잘 그린 모습이네요.^^



늘 그림을 그리고
만화를 그리고
조금의 시간만 나도 그림을 그리고 있어서 너무 빠져있는거 아닌가,
걱정하고 혼내기도 했지만,
이렇게 완성된 그림을 보니 기특한 생각이 드네요.

칭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