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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누기/일상이야기

우리집 달력을 보니 봄은 봄이네요..






다들 봄이라고 하는데,

날씨는 차가운 바람이 남아서

멀게만 느껴지는 봄이..



달력한장 넘기고 보니

봄이 왔음을 확실하게 보여주는군요...


봄꽃의 대명사,


벗꽃과 개나리.... 봄이 왔네요.

4월중순까지도 예년기온보다는 낮을거라는 예보를 들었는데, 그래도 이젠 많이 따스해졌죠?


화사한 봄날,

행복한 봄말 되세요~




(달력사진이랍니다. ㅎㅎ)








 
주말에 운동하고 돌아오는 길에 보니

아파트 담벼락에 벌써 개나리가 피었더군요.


반가워서 한컷 담아봤답니다.





담벼락은 삭막한데,

담벼락위의 노란색 개나리가 너무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