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2

그림만 좋아하는 이쁜딸~ 어쩌면 좋죠?

아직 초등학생인 딸, 날마다 시간만 되면 그림그리기가 일입니다. 다른 학과 공부는..... 그야말로 정말 기본만 하는, 어쩔 수 없이 하는것처럼 정말 딱 기본만 합니다. 그리고 모든 시간을 만화그리기 그림그리기에 올인합니다. 너무 그림에 메여 있어서 못하게 한다고 협박(?)을 하기도 해보지만, 쉽지 않습니다. 특히나 방학이라, 집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은 더더욱 푹 빠져 지낸답니다. 한번 그림을 그리면 시간조절이 힘든 울딸... 어떻게 해야할까요??? 방학중에 뒤떨어진 과목 성적향상의 시간으로 하자고 굳게 약속을 했건만.... 이건 뭐~ 계획은 세울때 뿐이고 흉내만 낼 뿐, 전혀 실천이 되지 않고 있네요. 상상화 (미래의 바다속 생활모습) : 이쁜딸 그림 위의 그림은 딸이 색연필로 그린 그림입니..

자투리천 이용해서 파우치 만들기

신랑과 아들 딸 모두 공부할때 늦은시간까지 함께하며, 책도 읽고 간식도 챙겨주고 잠시 쉬기도 하면서 심심하고 한가로울때 해놨던 십자수로 작은 파우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십자수와 자투리천을 잘라 준비하고 안쪽에 댈 솜도 사이즈 맞추어서 잘라 준비하고 속에 댈 천과 솜도 준비해서 시침질 하고 앞면과 뒷면을 바느질한 모습입니다. 바느질 해놓으니 예뻐보이네요.ㅎㅎ 앞면과 뒷면을 붙여서 바늘질 한 모습입니다. 요건 뒤집어서 본 안쪽 모습이에요. 윗부분에 끈을 달 곳에 천을 덧댄 모습입니다. 색상이 같아서 잘 보이지 않네요. 끈을 달아서 완성한 모습입니다. 뒷모습이에요. 저 끈은 운동화살때 여분으로 딸려온 운동화끈을 재활용한거랍니다.ㅎㅎ 완성된 모습, 앞모습입니다. 바탕에 누빔으로 처리했는데, 체크무늬라서 잘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