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2

사람 모이는곳에 꼭 튀는사람 있다!!

사람 모이는곳에 꼭 튀는사람 있다!! 딸아이가 병원에 입원해 있어서 요즘 병원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병실이 6인실입니다. 병원에는 거의 올일이 없었네요, 그동안은.. 입원해서 병원에서 생활해보니, 의사샘도 이웃아저씨처럼 친근하게 어렵지 않게 잘 대해주시고... 간호사언니들도 넘 친절하게 잘 대해주고... 입원 3일째인데, 별 불편없이 잘 지내고 있는데요.. 문제는 병실에 모인 사람들이군요..ㅎㅎ 사람 모이면 꼭 튀는 사람 있죠~ 먼저 입원해서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사람은 텃세아닌 텃세가 있구요..ㅎㅎ 새로 들어온 사람은 또 나름 성격이 있어서.. 깐깐한 텃세녀와 까칠한 새로운 신입의 신경전이 보이곤 합니다. ㅎㅎ 저야.. 뭐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아파서 불편한 몸이라서 예민한 탓도 있겠지만, 지켜보고 ..

오늘은 쉽니다..

오늘은 쉽니다.. 휴가중이기도 하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하루종일 분주하고, 생각도 복잡하고... 오늘은 그냥 쉬렵니다.. 정말 열심히 해야지.. 마음먹었는데, 오늘은 글을 쓰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네요. 딸이 병원에 있어서 지금 병원 휴게실에서 몇자 적어봅니다. 내일은 시간이 되려는지 모르겠지만.... 상황이 주어진다면 열심히 해야지요. 모두들 편안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