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2

투덜거리던 일상에 감사~

바쁘다. 많이 바쁜요즘, 시간이 지나고 보면 왜 그렇게 투덜대며 보냈을까. . 생각이 든다. 바쁠땐. . 정말 힘드니까. 힘들고 지치니까 투덜거림이 많아지고 짜증도 많아지고 예민해지기도 하고.. 몸이 건강하지 못할때를 생각하면, 지금의 모든것을 감사함으로 여겨야 하는데 금새 잊어버린다. 건강하게 내가 해오던 일을 내가 할 수 있음에~ 그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이다. 일이 많다는것은 그만큼 해낼 능력이 된다는것이고 아직도 내가 할수 있다는것은 나에게 일할 능력이 살아있음이고. .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퇴근길에 느끼는 일상의 소중함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도 감사하게 마무리 하고파~ 늘 감사함을 잊지말기를. .

새해를 맞으며~

새해를 맞으며~ 지난 한해는 정말 빨리 보내고픈 한해였어요. 갑작스럽게 암이라는 존재를 알게 되고, 암을 치료하고 이겨내기 위한 노력으로 참 힘겹게 보낸 시간들.. 아직도 힘든 시간들은 이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큰 힘을 얻을 수 있었던 한해.. 나보다 더 날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많음에 참 감사하기도 했던 시간들. 새해는.. 더욱 더 건강해지는 한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라는... 아주 식상한 말~ 이말은 몸이 아프고 나서야 절실하게 실감하며 후회하게 하는듯 합니다. 건강은 자신있다며 소홀하다가, 갑작스레 아프게 되니 더 큰 좌절감을 맛보기도 하는듯 해요. 평소에 아프지 않다가.. 크게 아프게 되니.. 올해는 건강부터 챙기며, 스스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