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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누기/일상이야기

봄날~




출근길에 본 활짝 핀 개나리~
아파트 담장위에 핀 샛노란 개나리가 참 이쁘다.

어느새 이렇게 개나리가 활짝피었네.

며칠 남지 않은 3월,
너무 바쁘게 보낸 3월~
어느새 봄도 3월도 훌쩍 지나버린듯. .



퇴근길에 본 벚꽃~
밤에 보는 조명에 비친 벚꽃도 참 이쁘다.

어느새 이렇게 활짝 피어서 기분좋게,
들뜨게 설레이게 하는 기분을 안겨주네.



작은 벚꽃잎이 흩나리는 모습은
한없이 설레이게 한다.

내마음이 하늘하늘 떠다니기라도 하듯. .

봄날~
날씨도 좋고
꽃들도 예쁘고
마음까지 설레이는 봄날은
참 행복하다.

행복한 봄날이 좀 더 길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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