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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갱년기증상이후 콜레스테롤수치증가와 고지혈증에 주의하세요.

사용자 일상에서 행복찾기 2014. 6. 26. 23:58

여성갱년기증상이후 콜레스테롤수치증가와 고지혈증에 주의하세요.

 

여성에게 있어 여성호르몬은 정말로 중요하고 많은 역할을 하는데,

갱년기증상이후 여성호르몬 감소로 인해 여성의 건강에 여러가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성호르몬은 난포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황체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으로 크게 나누어 지는데요,

이 중에서 에스토르겐은 여성의 배란을 촉진하고 유방과 자궁을 발달시켜 여성의 몸을 아름답게

해줍니다.

 

또한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지질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혈액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골밀도를 유지하는 아주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여성이 갱년기증상이후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가 줄어들면 콜레스테롤 대사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평소와 똑같이 생활을 해도 혈액속에는 콜레스테롤이 쌓이게 됩니다.

 

여성의 경우 갱년기를 맞이하는 폐경기전후 5년을 보내는 시기에 에스트로겐분비가 감소하여

콜레스테롤 수치가 급격하게 올라가서 이상지질혈증, 즉 고지혈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주위에서  폐경기를 맞이한 50대이후의 여성에게서 고지혈증으로 약을 먹게 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네요. 

 

 

 

 

여성갱년기증상을 겪고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분비가 감소하므로 인해 고지혈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콜레스테롤수치가 높아짐에 따라 심근경색 같은 병의 발병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여성갱년기증상 이후에는 콜레스테롤수치증가와 지질이상에 신경써야할 이유입니다.

폐경기여성, 갱녕기증상이 있을 시기부터 에너지 과잉섭취를 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특히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섭취량을 줄이고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을 갖는것이 필요합니다.

 

여성갱년기 이후에는 고지혈증뿐만 아니라 뼈의 건강에도 주의해야합니다.

뼈는 파괴되어 흡수된 후 다시 새로 만들어지기를 반복하게 되는데, 여성호르몬이 부족하면

뼈의 파괴와 흡수주기가 빨라지게 되고 이런 현상이 반복되면 뼈가 약해집니다.

 

 

 

 

여성갱년기증상을 겪고있는 시기라면,

칼슘을 섭취하여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것이 중요하며,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으로

콜레스테롤이 쌓이지 않게 하는  생활과 식습관을 갖는것이 아주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