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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누기/일상이야기

만찬






바쁜요즘
날마다 야근이랍니다.


저녁이면 배는 고픈데,
날마다 먹는 밥은 그것이 그것인지라...

오늘은 특별한 메뉴로 정해 보았어요.






 

나이가 들어도,
입맛은 우리집 아이들하고 별반 다르지 않답니다.


사무실 직원들 피자먹는데 모두 찬성!


푸짐합니다.
먹어보니 꽤 맛있습니다.
오늘의 선택은 후회하지 않은 메뉴였답니다.

모두들 맛있게 먹고 열심히 일했다는.... ㅎㅎ



배부르게 자~~ 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