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속 작은여유~
친구들 만나 수다시간.

정동길에 위치한 정원레스토랑 '어반가든'
분위기 좋고 음식도 맛있고
와인맛도 좋았던 곳~

가끔은 이런 분위기도 좋으네.


시간가는줄 모르게
한없는 수다가 이어지는 밤으로
많이 웃고 즐거웠던 시간이었네.

누구를 만나고
어디를 가고
무엇을 먹고

평범한 일상의 시간이
새삼,  모두가 다 소중함을 느끼는 요즘.

좋은사람,
좋은시간,
그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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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언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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